우모양(피해자) :
누군가 칼을들고 제방에 들어와서 저를 성폭행하려고 했어요.
그에게 절 해치지 말고 진정하라고 했죠.
그런데 제가 전등을 켜자마자 그는 달아났어요.
칼을 떨구고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