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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도 혼낸적 없지만 알아서 말을 잘 듣는 강호동 아들.JPGTXT
짤박스 2018-09-26 16:53:54 | 조회: 1525















 

 

 

김영철은 “강호동이 아들에게 위대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은 일화를 들려준다.

김영철이 과거 강호동 가족과 식사를 하던 중 핸드폰 영상에 빠진 강호동 아들이 

밥을 먹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자 강호동이 나지막이 “시후야...”라고 한 한 마디에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강호동이 한 번도 아들을 야단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만 불러도 자동으로 군기가 바짝 드는 모습이 너무 슬프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 아들이 집에 걸려있는 씨름 선수 시절 사진을 아들이 보고 자라와서 

자신이 힘센 사람인 줄 안다며 아들이 한 번도 나한테 까분 적이 없다 ”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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