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건 구민들이 나서야할 사안인듯하네요
KBS 보도국장이 이렇게 말했죠
"세월호 사고로 300명이 한꺼번에 죽어서 많아 보이지만
연간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의 수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 것으 아니다"
참.. 생각해보면 정말 무서운 말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보도국의 국장이고 그곳이 KBS죠
정권의 눈치만보면서 기득권의 이익에만 집중하는 그런 집단으로 변해버린거네요
그것도 언론사라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