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랭크를 10시간이나 해낸 남성은 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에 살고 있는 조지 후드입니다.
지난 6월 27일 10시간 10분 10초의 기록으로 플랭크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기네스북에 올랐죠.
이날 플랭크를 10시간 해낸 조지는 7,000칼로리 이상을 소모했으며 1분에 95번 이상 심장이 박동했다고 합니다.
햄버거 한 개를 300칼로리로 계산하면 햄버거 약 24개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단 한 번의 운동으로 소모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