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단찌히 Stutthof의 강제수용소에서 1942년부터 1944년까지 SS경비병으로 근무한 Johann R. (94)은 수백 건의 살인 방조 혐의로 기소되었는데 조직적 살해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다고 주장...
더 웃기는 것은 1942년에 그의 나이 18세였기에 법원 소년부에서 담당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