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다가 접촉사고가남
여자가 근처 병원의 의사였음
사고직후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으로 가자고해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봄
합의금으로 400요구 차주가 금액이 너무 많다고 말하자
"억울하면 경찰에 신고하라, MRI를 찍고 입원할 수도 있다"라고 협박함
억울하지만 합의금을 주는 선에서 마무리
보배에 사건이 알려짐
보배 형님들이 해당 병원에 항의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커짐
사고가난 의사는 논란이 커지자 사과문 올리고 보험처리 취소에 병원도 그만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1156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