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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박스
27년 만에 밝혀진 무죄 .gif
짤박스 2019-01-06 16:31:47 | 조회: 1047

 

 

 

John Bunn은 1991년(당시 14세) 경찰차를 훔치려다 경관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친구와 함께 살인죄 판결을 받고 수감.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한 판결에 존은 결백함을 주장했지만 묵살됨.

17년의 형기를 채우고 2009년 가석방. 석방 후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10년 동안 수소문.

사건 담당이었던 스카셀라 형사의 잇따른 강압수사 전력이 드러나면서
재심 배정.

결국 형사의 증거 조작이 밝혀짐. 지난해 최종 무죄가 선고되고 법원의 사과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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