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단계를 설명하면서 항상 나오는 단어가 램수면입니다.
램수면 : REM (Rapid Eye Movement)
(수면 4단계 설명후 아래에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수면의 1단계
쎄타활동이 나타나는 단계입니다.
처음 살짝 졸리기 시작할 때기 이 수면의 1단계인거죠
수면과 각성의 과도기적 상태를 말하며 눈이 서서히 감겼다가 떴다가를 하면서
서서히 잠에 빠저들기 직전의 단계입니다.
수면의 2단계
이번 수면의 2단계에서는 보통 잠단 후(1단계) 10분정도 지나면 이 단계에 돌입합니다.
쎄타활동, 수면방추라고 부르며 날카로운 뇌파의 파형이 나타나는 단게죠
이런 날카로운 파형은 2단계 수면에서만 1분당 한번씩 발생한다고합니다.
이 파형이 수면을 유지시키는 역활을합니다.
뇌의 민감성을 감소히켜서 지속적인 수면을 유지시켜주는거죠
참고로 나이가 들수록 이 파장이 덜 나타나서 밤에 자다가 잘 깬다고하네요
수면의 3단계
이 단계는 잠든 지 15분이 지난후에 나타나는 단계입니다.
진폭이 큰 델타활동을 하는 단계입니다.
수면의 3단계에서는 델타활동이 20~50%입니다.
실제로 수면의 3단계와 4단계는 구분하기 어렵다고하네요
델타활동이 20~50%면 수면 3단계 50% 이상이면 4단계로 구분한다고합니다.
수면의 4단계
위 3단계에서 델타활동이 50% 이상이면 4단계로 분류합니다.
잠이든지 90분이 지나면 생리적으로 측정치가 급격하게 떨어지교
쎄타파가 산발적으로 나타나며 눈꺼플 아래 눈동자가 빨리 움직이는 REM 현상이 나타납니다.
REM 수면 동안은 움찔 하는것 이외에는 거의 마비상태라고 보셔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