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아마 장관님은 김학의 차관과 관련된 여러가지 사실을 다 알고계실 겁니다
황교안: 끄덕끄덕
박영선: 저희가 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질문드리지 않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