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원씨는 선천적으로 양팔이 잘 굽혀지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를 꿈꿀 정도로 피아노를 잘 쳐서
"세상에 이런 일이" 에 방송될 정도였음.
성신여대에서 나경원 딸과 함께 시험을 본 문성원씨
당연히 붙을 줄 알았으나 탈락
문성원씨는 그 후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경북대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