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들로 꾸려진 일행 중 5명은 지난달 25일 청주시 서원구에서 차량 2대를 훔쳐 운전을 하다 주차장 기둥과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로 법원 소년부 등으로 송치된 상태다.
이들은 경찰서에서 풀려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고속도로 질주 등 보다 위험한 행각을 벌이다 끝내 순찰차를 들이받고 광란의 질주를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