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가 주관하는 농산품 박람회 현장
여기 두부 공장의 사장님이 4일간 힘들게 만든 엄청난 크기의 두부를 가지고 오심
"행사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공짜로 두부를 맛보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한마디 하시고는 두부를 자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슥슥~~
하지만 사람들이 몰려와서 포장도 하기전에 다 집어감
당황한 사장님 천천히 잘라서 가져가라고 말하지만 소용없음
결국 다 자르지도 못하고 뜯어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