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암 항공 103편의 테러 조사 과정입니다.
사건은 1988년 12 서독 프랑크푸르트암마인 공항에서 이륙해 런던으로 가던 상황이였죠
하지만 스코틀랜드 로커비 상공에서 공중 폭발을 하게됩니다.
탑승자 259명 전원이 사망하고
땅에 있던 스코틀랜드 주민 11명도 사망합니다.
총 사망자수가 270명이였죠
이 테러를 로커비 테러 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인 상태의 팬암 항공 103편


공중에서 폭발해서 땅으로 잔해들이 떨어졌고
이 잔해들을 모두 모아서 하나하나 조립하게됩니다.

이렇게 조립하는 과정에서 최초 폭발이 일어난 장소를 확인하게되죠
폭발이 일어난 장소는 항공기 앞부분 수화물 보관장소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단서를 하나 찾았죠
바로 저 작은 플라스틱 기판
그래서 찾아 봤더니 저 기판은 아래 라디오의 기판이였습니다.

라디오에 폭발물을 넣어서 타이머를 맞춰서 수화물에 넣어버린거죠
타이머는 비행기가 바다위에 있을때 터지도록 맞춰놨는데 연착이 되는바람에 스코틀랜드 상공에서 폭발했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