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newsview?newsid=20150406060115738
미친 개같은 교감이 식당 앞에서 저렇게 아이들을 막고
일일이 급식비 납부 현황을 확인함
그리고는 급식비를 안낸 학생에게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함
"내일부터는 오지 마라"
"넌 1학년 때부터 몇 백만원을 안 냈어. 밥 먹지 마라"
"꺼져라.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전체 애들이 피해 본다"
이렇게 일일이 점검을 40분동안함
참고로 교육복지 대상자는 4월 말이나 5월 초 확정돼서 소급 정산되고
지난해 지원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지원된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