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오솔길이라고 불리우는 엘 카미니토 델 레이(El Caminito Del Rey)
수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서 4년의 공사로 1905년에 완공됐음
왕의 오솔길은 1921년 스페인 국왕 알폰소 13세가 댐의 개소식에 가려고 이 길을 건너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2000년에 2명이 추락사를 하면서 정부는 왕의 오솔길을 폐쇄하기도 했는데요
이후에도 많은 암벽등반가들이 찾았다고합니다.
가만히 보니 관광상품으로 딱일듯하여 약 140억을 들여서 보수 공사를 하기로 했죠
암벽등반가들은 "여기에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스릴감을 반감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기가 유며한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기 때문이라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