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밖에 안된다고 하길래, 딸기랑, 메론을 시켰습니다.
직원분 또한 괜찮겠냐고 물어볼 때 알아챘어야 했습니다.
메론맛은 녹은 메로나에 찍어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한참을 멍을 때리고 있던 때 딸기를 먼저 먹은 친구가 엄청 웃더군요
그래서 무슨 맛일까 하고 먹어본 딸기맛은 그야말로 신.세.계
멋웃음만 나오네요
찐한 딸기 감기약에 찍어먹는 기분이었습니다.
한조각 먹고 도저히 먹을 자신이 없던 저와 친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