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젊은 여자가 어머니뻘 되는 직원에게 막말과 욕설을 했습니다.
진짜 천하의 쌍년이네요
물건값으로 낸 지폐를 일일이 세어 금액을 확인 했다고 저렇게 미친듯이 날뛴 이유라고함
정말 싸이코패스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