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집 다 엎어버린다고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정말 일줄은 몰랐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 비밀번호 바꿔놨는데 저렇게 창문 부시고 들어와서
옷은 다 찢어 놓고 빨간색이랑 검정색 속옷만 다 가져갔어요
조심하세요 여자분들 정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