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대 현재 빡빡한 사회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취업 걱정. 결혼 걱정. 미래 걱정만 하는 현실
사는게 힘들수록 과거를 추억하지
허나 다 큰 우리들을 어린이 친구 여러분 ,꼬딱지들 이라고 불러주는 아저씨
지금 애들 뽀로로나 롤등 컴퓨터 게임으로 어린 시절을 보내는것처럼
영만 아저씨랑 보냈었지.
잠시 현실을 잊고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린 시절로 돌아가
추억에 젖으며 마냥 보게 된다
아저씨는 다 큰 우리들을 아직도 어린이 친구 여러분이라고 불러준다
인터넷 방송 채팅이 악플도 없이 훈훈하게 돌아가니깐
영만 아저씨가 어린이 친구 여러분 착하게 잘자랐네 할때 감동 받았다.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시절로 간 기분이다.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
모바일 :
http://youtu.be/PSqxYMVYP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