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보고드립니다.
내일부터 mbc 다시 출근합니다.
추가 중징계가 기다리고 있는줄
알면서도 바보같이 가슴이 뛰네요.
국민의 방송 mbc 저 정말 사랑했거든요.
어려움이 있더라도 좋은친구
마봉춘 만들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