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1년 서울에서 김정태로 태어남, 하지만 태어난 지 5개월 만에 누나와 함께 부모로부터 버림 받아
독일계 미국인에게 입양 됐다.
10대 시절 야구, 농구, 미식축구를 섭렵할 정도로 만능 스퍼츠맨이자 186cm 92kg의 당당한 체구를 지녔다.
인종차별을 가하는 학우들에겐 태클을 걸며 제압했다 한다
전미대학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타율 4할 7푼 6리를 기록하며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으며
메이저리그(뉴욕 양키스) 입성하자마자 두경기 만에 안타와 홈런을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