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쌩페테르스부르크(구 레닌그라드,러시아)의 한 택시회사의 택시에한 손님이 금으로 만든 AK-47 소총이 담긴특별 슬림케이스를 놓고 내렸다고 한다 택시 운전사는 말하길,손님이 매우 서둘렀고저 케이스를 놓고 내렸다고 한다운전사는 이 가방을회사 경영진에게 넘겼고회사는 며칠간 기다린 후에주인을 찾기를 바라며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