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이 바람을 피는것 같아 남편 핸드폰을 한번 보자고 하니까
남편색끼가 "여보 나 절대 바람피지 않았어 믿어줘"라고 하면서
핸드폰에 있던 문자와 통화기록을 모두 지운다음 박살을 낸뒤
"당신이 오해할거 같아서 그래" 이걸 누가 믿어 ㅋㅋㅋㅋ
완벽한 비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