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보름 전 일본 도쿄 긴자의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남
긴자의 한 클럽에서 호스테스로 활동중이었던 여성(28)이 당시
같은 아파트에서 동거 중이었던 남성(48)을 금속 배트로 구타하여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
아무래도 호스테스라는 직업, 그리고 용의자였던 여성의
준수한 외모등이 부각이 되 더욱 이슈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이 여성은 과거 성전환 수술을 받은 트렌스젠더였음
처음에는 왠만한 일반 여성의 힘으로는 하기 힘든
살인 수법에 고개를 갸우뚱했던 경찰들도 실상을 알고난 후
그제서야 납득을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