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푸르에서 수천명의 주민들이 지난 2월에 저지른 성폭행 사건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를 마친 사람들은 성폭행범이 수감중인 교도소를 습격해서 끌고나와 마구 때렸으며
성폭행범이 죽자 이 지역 명소인 시계탑에 시신을 메달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