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어린 소녀에게 영상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부녀관계 일까요?사실 이들은 의사와 환자의 관계입니다. 심장 수술을 앞두고 무서워하는 2살 소녀를 위해 만화 영화를 틀어 함께 보는 의사의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인데요, 울고 있던 소녀는 이내 울음을 그쳤고, 만화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의사는 자신이 여섯살 난 딸이 있는 아빠의 입장에서 소녀가 걱정이 돼 달래주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