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하고 물질주의적 이미지를 가진 강남이 초거대도시 서울로부터 자치를하며
독립할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10월 5일, 강남을 특별 자치구로 지정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강남구는 80,000제곱미터의 현대 모터 그룹이 KEPCO으로부터 산 부지 문제로
서울과 오랫동안 갈등했었습니다. 현대는 서울시에 부지 사용 규제 완화를 위해
공공 기여금 1조 7000억원 (14,7억달러 가량)를 서울에 낼것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기여금 사용문제로 강남구와 서울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강남의 독립선언에 서울측은 "기본 원칙을 버리는 것"이라고 말하며
"어떤것도 얻을 수 있는게 없고 비판만 받을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