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무성 : ○○ 괜찮습니까...?
성동일 : 뭐... 훈방조치 된다고 하더만...

김성균 : 아이고, 다행이다. 됐습니다 그라믄~
최무성 : 아이고, 괜찮을겁니다...
성동일 : 그나저나...
성동일 : 애가 나올 때가 됐는디...
김성균 : 아니, 담배 끊었다 안캤습니까?
성동일 : 어~ 어... 허~허허
성동일 : 헣흐힝~
김성균 : 이참에 따끔하게 혼을 좀 내이소~ 예?!
김성균 : 딱! 앉차놓고~
김성균 : 제대로 인상 팍! 팍! 써가면서~
김성균 : 겁을 팍! 팍! 주란 말입니다...!
성동일 : (...)
성동일 : 아, 이 사람아
성동일 : 뭐라고 혼을 낸당가...
성동일 :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디...
성동일 : 뭐(할)라고~
성동일 : 무릎 꿇리고
성동일 : 겁을 팍! 팍! 주면서
성동일 : 뭐라고 혼을 내겄어...
성동일 : (...)
성동일 : (...)

성동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