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그해 10월 이 논문을 표절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를 토대로 김씨는 명예훼손 소송을 냈고,법원은 작년 8월 논문표절 주장을 명예훼손으로 판단해변씨 측에 1천3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