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가 동물의 왕국을 좋아하는 이유는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웃기는 소리! 내가 봤을 때 절대 그 이유
때문에 박근혜가 동물의 왕국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본다.
박근혜가 동물의 왕국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곳의 강자는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 본다. 강한자가 약하자를 억압(?)하는 건
동물의 왕국에선 당연한 것아닌가?
사람도 동물의 일부..
"따라서 약자를 희생시키고 억압할 때 마다 최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강자로서 당연한 권리다."라는 마인드..
강자는 약자를 위해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단지 자신이 이용하고 살아가기
위한 수단적 도구(먹이감)로만 생각할 뿐!
이런 마인드는 약자가 강자의 뜻을 거스르는 건 결코 두고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