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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공교롭게도 구성원들에게 상여를 지급해야 하는 5월에 이진숙 사장은
특별 성과급으로 1500여만 원을 수령했다”며 “뿐만 아니라 지난해 직원들의 임금은 동결시켰음에도
사장의 임금은 8.5% 인상돼 말 그대로 성과급 잔치를 벌인 것”이라고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