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느 칼 갈기 장인이 완전 녹이슨 칼을 다시 빛나게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는 단지 숫돌만 사용하는 게 아니다.
나름의 노하우로 찾은 약품과 적당한 압력,
속도 등을 이용해 다시는 쓸 수 없을 것 같았던 칼을 새것처럼 만들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