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이야기다.
시즈오카현 후지에다시 와카오우지에 위치한 늪지 공원(사진속) 에서
포켓몬 고를 하던 남성 5명이 늪지에 빠진 할아버지를 구조했다.
남성 5명은 전부 친구 사이이며, 휴일을 맞아 늪지 공원에서 포켓몬 고를 즐기고 있던 중
할아버지가 늪지에 빠진 걸 목격하고 바로 구조, 응급처치까지 도맡았다고 한다.
남성 중 한명은,
늪지쪽에서 소리가 들리길래 잉어킹이 나온 거라 생각했더니 할아버지였다,
라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 했다.

잉어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