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3월 방송작가 아내가 문화 컨텐츠 기획사를 만듬
여기서 박해일이 건보료를 2만원씩 내기 위해서 아내의 회사에 위장취업을 했다고 언론에서 떠듬
하지만 박해일은 43개월간 5500만원의 건보료를 내고 있었음
2만원 내려고 위장취업 했다는건 진짜 개소리임
하지만 공단에서 2015년 10월경 박해일이 직장 근무 형태가 상시 근무해야 하는 근로기준법에 적용되기 힘들다고 사퇴 권고를 했고 박해일측에 이를 받아들임
그리고 지금까지 직장가입자로 납부한 5552만9770원을 환급받고 지역가입자로 전환한 뒤 다시 재산정하니 추가금액이 2259만9010원이 나옴 이렇게 해서 총 7980만750원을 납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