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서울 오패산터널에서 전자발찌를 끓고 도주했던 수배자가 사제 총기로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고
경찰이 총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후송됐지만 병원에서 끝내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경찰은 공포탄과 실탄 4발을 발사했고 현재 범인은 검거됐다고하네요.
오후 6시28분경 서울 강북구 번동 오패산터널 부근에서 폭행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순찰차가 출동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모 경위가 사건 경위를 확인하려는 순간 사제총기를 발사하고 도주했고 추격을 하던 경찰관들과 용의자간의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현장에서 용의자를 검거하고 강북경찰서에서 조사를 하고 있었으며 용의자의 차량에 다량의 총기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