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일당들 전부 강제로 끌고와서 증인석에 세워야합니다.
우병우와 우병우 장모도 함께 끌고와야 하는데 젠장..
이것들이 국민들에게 맞아죽어도 시원찮을판에 건강상의 이유로 청문회에 불출석 의사를 밝혔고
우병우와 우병우 장모는 집을 나와서 다른곳에서 생활했죠. 청문회 증인 출석 통보서를 아예 수령을 하지 않으려는 꼼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