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그알 보니 정말 예전에 주진우 기자가 말했던 의문이 사실인거 같습니다.
박근혜 5촌인 박용철과 박용수의 죽음
박용수가 사촌동생 박용철을 새벽에 칼로 수십번을 지르고 망치로 처참하게 살해하고 2시간의 산길을 걸어가서 자살했다는게 경찰의 결론인데..
이 과정에서 너무나도 의혹이 많았고 수사의 빈틈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대로 박용수가 박용철을 계획적으로 살해하고 그 죄책감에 자살을 했을까요?
박용철의 죽음도 너무나도 이상하고 박용수의 죽음도 의문 투성입니다.
거기다 박용철은 신동욱 살해미수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로 사용될 녹음파일이 휴대폰에 있었고
이걸 가지고 박지만에게 20억을 요구하던 상황이었고 박용철은 박지만과 박근혜와 통화를 했었다고 합니다.
박용철이 박지만에게 돈을 요구했는데 해결이 어렵자 박근혜에게 녹음파일이 있다는걸 알리고 돈을 요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박용철의 죽음에서 누가 가장 큰 이득을 보는지만 살펴보면 누가 범인인지 알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