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 수사대 자로
세월호의 진실 다큐인 세월X의 예고편을 공개했고
본편은 25일 크리스마스에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보내는 선물로 공개를 하겠다고 합니다.
자로는 세월호 사고의 진실을 확인했다고 단언했습니다.
자로는?
자로 라는 필명을 쓰는 그는 국정원 심리전단팀이 인터넷 상에서 활약했을 당시에
이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국정원 직원들이 사용했던 아이디 및 대선 개입 관련 기록 자료를 심도 있게 파해쳐
마침내 원세훈 국정원장이 18대 대선에 개입하여 박근혜 부정당선에 기여한 사실을 만천하에 공개한 인물.






[세월호의 8시 49분]
이 gif 그림 상으로 보면 08시 50분 40초에 이미 세월호의 방향이 급변침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51분48초에 세월호의 레이더 영상에 추가해서 뒤로 늘어지는 주황색 잠수함의 영상의 함께 볼 수 있다.
52분 31초에 세월호와 완전히 분리된 주황색 괴물체의 영상이 보이고,
그 길이가 세월호(150미터, 폭 22미터)의 길이 2/3, 폭 1/2 임을 알 수 있다.
이후 54분 39초부터 괴물체는 세월호의 초록색 잔상과 다른 독자적인 궤적의 잔상을 남기고 북쪽으로 조류를 따라서 이동한다.
완전히 속도를 잃고 조류의 속도로 북쪽으로 이동하는 7000톤의 거대한 세월호에 비해 이 괴물체는 2분 정도는 거의 멈춰있다가,
세월호보다 상대적으로 절반 정도의 속도로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한다.
이는 이 괴물체가 독자적인 동력을 이용해서 조류의 반대방향으로 거스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세월호 8시 49분은 김어준 파파이스에서도 다루었듯이 급변침과 고의침몰설 의견이 분분했던 내용이다.
네티즌 수사대 자로는 이 부분에 그치지 않고 모든 정황을 종합한 그 무엇인가를 확인한듯하다.
자로는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감춰진 의혹들에 대해 ‘감히 그날의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저는 그동안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세월에 참사의 진실 규명에 알듯 말듯 다을듯 말듯했던 했던 그 많은 설명과 토론을 뒤로하고
모든 네티즌들은 자로가 공개할 ‘자료’에 대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별이 된 아이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다라고 밝힌 12월 25일 공개될 자로의
[세월엑스 SEWOLX] 다큐멘터리에 진실을 마주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