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문회에서 작심하고 발언하던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추가적인 폭로를 예고했습니다.
박영선 의원이 최순실의 녹취록을 몇개 공개했는데 모두 노승일쪽에서 나온거였네요.
노승일이 고영태에게 박영선의원의 연락처를 받아서 최순실 녹취록을 넘겼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료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에는 미공개된 최순실의 녹취록과 삼성과 최순실의 자료도 포함됐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