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살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편의점앞에 사가고 났는데 불이붙음
운전석쪽으로 불이 옮겨붙는 정말 위급한 상황에서 조수석 창문을 돌로 깨고 운전자를 구함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망서림없이 뛰어든 이유가 자기도 어릴적에 아버지를 여윈 기억이 있어서라고함 ㅠㅠ
편의점 본사에서 대학 장학금과 편의점을 하나 내줌
참고로 가맹비 보증금 모두 본사부담이며
창업후에도 꾸준하게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줌
이 친구 꿈이 항해사임
그래서 항해사 자격증도 땄다고함
하지만 홀로 계실 어머니를 생각해서 항해사의 꿈은 잠시 접어두고 편의점 점장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