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의 유람선으로 알려진 ‘하모니 오브 더 시즈(Harmony of the Seas)’호에서 약 17m 아래 수영장으로 뛰어드는 아찔한 영상이 공개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다이빙의 주인공은
지난 2013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World Aquatics Championships)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의 세실 칼톤(35).
칼톤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 다이빙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료 선수 시드니 브라운이 촬영한 영상 속 칼톤은 스프링보드를 힘차게 딛고 공중으로 솟구쳐 아파트 5층 또는 6층에 해당하는 높이인 17m 아래 수영장으로 몸을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