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 슬레이터 Lyn Slater
뉴욕 포드햄 대학 교수. 패션모델
2014년 당시 60세였던 뉴욕 포드햄대학의 여교수 린 슬레이터가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던 링컨센터 근처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중,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던 그녀를
셀러브리티로 오인한 취재진에게 둘러싸여 사진을 찍히게 된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일상 패션을 찍은 사진들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린 슬레이터는 자신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마음껏 표출하며
독보적인 그래니 시크의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일리쉬한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으며
망고, 유니클로와 같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보그, 엘르 등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을 장식하며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