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억원이 넘는 아파트 대출금을
갚기 위해 밤낮으로 쉬지 않고 일만 했던 남편
결국엔 아내란 여자가 멋대로 30평대 아파트를
분양한 바람에 남편은 그거 갚으려고 밤낮으로 일했고
결국 자기 몸도 관리못하고 간암말기 판정 받고
다늙어서 남편 병수발은 하기 싫어서
사망보험금부터 벌어놓은 돈 싹다 빼간 다음에
블로그로 돈벌러다닌다는 말도 안되는 말로
남편은 나몰라라....세상에 마상에..
징그러운 여자네요...
감정이입하고 싶지 않지만 ㅠㅠ
아휴 너무 안타까워요
이래서 결혼은 잘해야하나봐요.
꼭 그대로 돌려받으시길 바랄게요!
물론 본인이 떳떳하다면 상관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