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별이(4·암컷)를 딸처럼 아끼던 김모씨(42)는 최근 별이를 떠나보냈다.
김씨가 제주도로 여행 간 동안 별이를 맡겼던 병원에서 별이를 실수로 안락사 시킨 것.
그런데 별이 보호자 김씨는 "별이가 죽었다는 것도 슬프지만, 그보다 더 충격적인 건 병원 측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씨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