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에 사는 BMW 차주인은 소화전 앞에 주차를 했다.아마도 차주는 “설마 이 소화전 사용이 필요할 기회나 있겠어?” 싶었을것이다.하지만 그날 밤 주차한 차 맞은편 거리에서 소화 경보가 울렸고결국 보스톤 소방관은 소화전과 호수를 직선으로 연결하기 위해차 창문을 깨고 호수를 연결시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