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무사함
11시 40분경에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인질범에게 말을 걸어서 인질과 떨어지게 만든틈에
경찰 특공대가 앞 유리문을 깨고 침투.. 동시에 뒷창고쪽으로 진입해서 검거했다고합니다.
왜 인질극을 벌였는지는 조사중이라곻네요
아래는 현장의 시민들이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