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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문가를 꿈꾸며.. 12살 나이에 의대에 진학했던 천재 소년 근황
짤박스 2018-10-03 09:58:52 | 조회: 1735

 

 

이번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교토대 의대 출신 일본 의사가 수상했는데

 

그의 업적은 암세포가 가진 ‘숨바꼭질 단백질’을 억제해 면역세포의 

 

암 치료 능력을 높이는 차세대 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의 원리를 발견했다 함

 

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 문득 궁금해진... 

 

천재 소년... 오래전 한 천재 소년이 암 전문가를 꿈꾸며 의대에 입학해 전미에서 엄청 큰 화제를 뿌렸는데

 

갑자기 그 소년이 궁금해짐 ( 저 사진의 주인공 )

 

 


 

 

 

이름은 쇼 야노

 

1990년 10월 22일생

 

아버지 일본인 카츠라 야노

 

어머니 한국인 진경혜

 

8살에 SAT 1600점 만점에 1500점

 

9살에 미국 로욜라 대학교 입학

 

12살에 로욜라대학교 3.99/4.00 최우수 졸업생

 

바로 12살에 시카고대학교 메디컬스쿨 (미국은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생물학 박사과정과 의학박사 과정을 동시에 이수

 

18살에 미국 역사상 최연소 생물학 박사학위 취득 (분자유전학과 세포학)

 

21살에 의학 박사학위 취득

 

2016년 기준 그는 이미 소아과 레지던트를 수료했고 지금은 신경과 레지던트를 돌고 있으며 [더블 보드(전문의) ㄷㄷ]

 

신경과 레지던트가 끝나면 유전적 질환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할 예정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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