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고 쌍둥이, 전교생 중 유일하게 정답 맞힌 문제 ,,,
짤박스 2018-10-24 17:47:02 | 조회: 946



문제는 쌍둥이 동생이 적은 답이 정정하기 전 최초 답안지에 있었던 ‘10:11’이라는 것이다.
정재완 숙명여고 교장은 ‘10:11로 오답을 적어낸 학생들도 꽤 있었냐’는 질문에 “그 학생 딱 한명이었다”고 답했다.
잘못된 정답을 맞힌 유일한 학생이었던 셈이다.
현재 쌍둥이 동생은 이달 14일 두 번째 조사를 받은 후로 23일까지 일주일 넘게 병원에 입원 중이다.
경찰은 3차 소환 시점과 방법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달 내에 추가 소환조사를 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이라면서 “가급적 빨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