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30분에 진도실내 체육관을 방문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실종자 가족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모습
기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방문했다고합니다.

같은날 정몽준 후보가 저녁 6시 15분에 팽목항에 도착해서
실종자 가족이 있는 천막에 들어가려다가 쫓겨났습니다.
미개한 국민들을 왜 찾아오셨는지...

“무릎꿇고 엉엉 운 박원순, 취재기자 동반한 정몽준”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