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남학생 B씨에게 수 차례 "옆 자리에 앉으라"고 요구했지만 B씨는 거부했다. 그러나 A씨는 멈추지 않고 "술을 같이 마셔주는 것도 서비스의 일환"이라고 했고, B씨는 "이렇게 행동하는 건 성희롱"이라며 이씨에게 주의를 줬다고 한다.